ROMPING ANGEL
노란 레인코트를 입고 우산을 들고 빗속을 신나게 뛰어다니는 아이.
비 오는 날의 설렘과 순수한 기쁨을 담은 캐릭터입니다.
롬핑엔젤(Romping Angel)은 비 오는 날을 가장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노란 레인코트에 빨간 장화를 신고, 우산을 들고 물웅덩이를 첨벙첨벙 뛰어다니는 모습이 트레이드마크예요.
누구나 어린 시절 비 오는 날 밖에 나가 놀고 싶었던 그 설렘, 물웅덩이를 밟았을 때의 짜릿함, 빗소리를 들으며 느끼는 포근함 — 롬핑엔젤은 그 순수한 감정을 떠올리게 합니다.
손그림 스타일의 따뜻한 선화로 표현되어, 어디에 적용해도 자연스럽고 정감 있는 느낌을 줍니다.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갖추고 있어 제품 적용의 폭이 넓습니다.
대부분의 캐릭터가 맑은 날, 꽃, 동물을 테마로 하는 반면, 롬핑엔젤은 '비 오는 날'이라는 감성적이면서도 차별화된 테마를 가집니다. 우산, 레인코트, 장화 등 시즌 제품과의 자연스러운 연결이 가능합니다.
깔끔한 선화 스타일은 도자기, 패브릭, 문구, 의류 등 어떤 소재 위에 올려도 자연스럽습니다. 모노톤부터 컬러 버전까지 다양한 변형이 가능해 제품 톤앤매너에 맞춘 유연한 적용이 가능합니다.
기쁨, 놀람, 졸림, 장난스러움 등 15가지 이상의 표정과 다양한 포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모티콘, 스티커, 시리즈 제품 등 다양한 라인업 전개가 가능합니다.
아이들에게는 귀엽고 친근한 친구로,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는 캐릭터로 다가갑니다. 키즈 제품부터 성인 라이프스타일 제품까지 폭넓은 타겟팅이 가능합니다.
흑백 선화 버전은 내추럴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컬러 버전은 밝고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브랜드 성격에 따라 두 가지 버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비, 자연, 순수함이라는 캐릭터 DNA는 친환경 브랜드, 오가닉 브랜드, 키즈 브랜드 등과 높은 시너지를 발휘합니다. 브랜드의 따뜻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강화합니다.
비 오는 날의 따뜻한 감성을 담은 롬핑엔젤은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품 기획부터 디자인 적용까지 함께 합니다.